회의용 전체 화면 스토리보드
엑셀 UI 명세를 화면 흐름으로 재구성했다. 왼쪽 메뉴, 상단 필터, 목록/상세 필드, 하단 액션을 한 번에 보며 MVP 포함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전체본이다. 엑셀 20개 시트에 일정 캘린더 내부의 “일정 리스트”를 별도 회의 프레임으로 분리해 총 21개 화면으로 구성했다.
20엑셀 기준 시트
21스토리보드 화면
6업무 흐름
1파생 리스트 화면
회의에서 먼저 볼 것
- 세발, 차량, 사용자 관리를 MVP에 포함할지
- 콘솔 화면을 QR 운영 중심으로 볼지 계약 매칭 중심으로 볼지
- 일일업무를 작업자용 화면과 관리자용 화면으로 분리할지
- 파쇄증명서가 파일 관리인지 작업 결과 관리인지
읽는 순서
- 메뉴 구조 → 계약 관리 → 일정 관리 → 외주/자산 → 증명서/세발 → 운영 마스터
- 각 화면의 필터/컬럼/필드/버튼이 실제 엑셀 기준 요구다.
- 디자인 완성도가 아니라 화면 구조 합의를 위한 저충실도 와이어프레임이다.